TERESIA 테레시아 속커튼 한쌍, 화이트/., 145x25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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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IA 테레시아
702.323.32얇은 패브릭을 사용한 커튼은 적당히 빛이 드는 개인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혼자 있어도 바깥 세상과 연결된 기분을 느낄 수 있죠.
제품 특징
- 반투명.
추가 정보
TERESIA 테레시아 속커튼 한쌍, 화이트/., 145x250 cm
얇은 커튼을 통해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고 사생활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여러 겹으로 커튼을 달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커튼 뒷쪽의 포켓을 사용하면 봉이 보이지 않게 통과시킬 수 있어 정돈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커튼을 자주 여닫지 않는 장소에 설치하기 좋습니다.
디자이너
IKEA of Sweden

고객 리뷰
4.4평균 평점
432상품평
4.4평균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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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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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얇은 패브릭
얇은 패브릭은 밖이 환할 때 실내로 들어오는 빛을 은은하게 퍼트리고, TV와 디지털 화면의 눈부심을 덜어줍니다. 밖을 어느 정도 볼 수 있어 바깥세상과 연결된 기분을 느낄 수 있죠. 낮에는 밖에서 형체와 실루엣 정도가 보이지만, 밤에 방에 불을 켜면 사생활 보호는 되지 않습니다. 얇은 패브릭은 창가에 커튼과 함께 여러 겹으로 달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