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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청소

집안일도 재미있는 놀이처럼

설거지, 먼지 털기, 닦기, 쓸기... 집안일을 하며 자유 시간을 보내고 싶진 않죠. 그럼 도움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PEPPRIG 페프리그 시리즈를 사용하면 청소 시간이 더 쉽고 간결해지죠. 더 많은 시간을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컬러풀한 디자인까지, 맘에 꼭 드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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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스케이드보드, PEPPRIG 페프리그 쓰레받기와 빗자루를 가지고 노는 아이의 모습.
서로 겹쳐 쌓여 있는 각기 다른 색상의 PEPPRIG 페프리그 스크러빙패드 3개.
PEPPRIG 페프리그 청소용 통+수납통 안에 들어 있는 여러 색상의 PEPPRIG 페프리그 극세사천 3개의 모습.
약간의 비눗물에 양말을 담가 놓은 PEPPRIG 페프리그 대야가 싱크대 안에 놓여 있는 모습.
다리미판에 놓여 있는 여러 색상의 PEPPRIG 페프리그 극세사천 3개를 클로즈업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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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주머니로 쓰기엔 너무 아까운 바구니

신제품 LJUNGAN 융안 빨래주머니는 솜씨 좋은 수공예 전문가들의 손에서 탄생했어요. 농촌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방글라데시의 사회적 기업, 클래시컬 핸드메이드 프로덕츠(Classical Handmade Products)의 전문가들이 황마를 꼬아 만들었죠. 세탁 공간에 데코 역할을 해주는 것은 물론, 손잡이와 분리할 수 있는 내부 주머니가 있어서 세탁이 아주 쉬워져요.

여러 개의 황마 LJUNGAN 융안 빨래주머니 중 일부에 빨래가 담겨 있고, 핑크 벽을 배경으로 나란히 배치된 모습.
황마 LJUNGAN 융안 빨래주머니에 꼬아서 만든 핸들이 붙어 있고 테두리 위로 안감을 접어 놓은 부분.

접을 수 있는 다양한 세탁용품

세탁 공간의 키워드가 ‘소형’과 ‘다양한 용도’라면 JÄLL 옐 시리즈가 정답입니다. 다리미판, 건조대, 빨래주머니+스탠드 모두 접어서 쉽게 보관할 수 있거든요. 공간을 마음껏 활용하고 욕실이 세탁물로 넘쳐나지 않게 만드세요!

화이트 JÄLL 옐 빨래주머니+스탠드에 옷가지가 담겨 있고 그 중 베이지 블라우스 소매가 밖으로 살짝 나와 있는 모습.
몇 개의 옷과 함께 ENUDDEN 에누덴 문걸이행거에 걸려 있는 JÄLL 옐 다리미판의 모습.
화이트 커튼이 달린 배경에 실내외 겸용 JÄLL 옐 건조대가 놓여 있고 그 위에 무늬가 있는 옷들이 널려 있는 모습.
목재 표면 테이블 위에 다리미와 그 옆에 JÄLL 옐 다리미판이 놓여 있고 그 위로 화이트 셔츠가 보이는 모습.
세탁물이 담긴 JÄLL 옐 빨래주머니+스탠드를 접어서 들고 가는 사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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