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집에서 오래오래
여름이 깊어질수록 더 머물고 싶은 집, 어떻게 가능할까요? 에어컨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지만 만지고 싶은 결, 들이고 싶은 빛, 머물고 싶은 자리를 만들 수도 있어요. 더위는 못 막아도, 우리 집은 바꿀 수 있으니까요.

닿을 때 마다 선선한 여름 텍스타일
식물도 나도 한 잔씩, @greentica님의 여름 홈 카페
식물에겐 물 한 모금, 나에겐 커피 한 잔. 그렇게 여름 하루가 흘러가요. 분갈이한 화분을 선반유닛에 올리고 행잉식물까지 더하니, 어느새 거실이 푸르게 깨어났어요.
.
식물도 나도 한 잔씩, @greentica님의 여름 홈 카페
식물에겐 물 한 모금, 나에겐 커피 한 잔. 그렇게 여름 하루가 흘러가요. 분갈이한 화분을 선반유닛에 올리고 행잉식물까지 더하니, 어느새 거실이 푸르게 깨어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