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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나만의 작은 욕실

욕실의 크기는 상관없어요. 다양한 수납 방법으로 실용적이고 매력적인 욕실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웜 그레이 색상의 세면대를 핑크, 원목 등의 아이템과 매칭하면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핑크빛 욕실에 그레이 ENHET 엔헤트 2단 하부장 세면대. 화이트 거울과 수건 2장이 후크에 걸려있는 모습.
핑크빛 욕실에 그레이 ENHET 엔헤트 2단 하부장 세면대. 화이트 거울과 수건 2장이 후크에 걸려있는 모습.

다양한 소품으로 개성을 살리는 욕실

아침에 준비할 때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면대를 정리해 두세요. 자작나무 원목과 스틸로 만들어진 선반을 사용하면 거울을 가리지 않고도 개인용품을 보관할 수 있어요. 세면대 옆에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부드러운 수건을 두면 편리할 뿐 아니라 욕실의 포인트가 될 수 있죠.

핑크빛 욕실에 그레이 ENHET 엔헤트 하부장과 흰색 세면대와 거울 그리고 한 쪽에 수건이 걸려 있는 모습.
자작나무로 만든 NEREBY 선반 위에 놓인 매트한 유약처리 된 TVÅLSJÖN 트볼셴 양치컵과 욕실용품.

숨겨진 수납공간을 찾아보세요

이 작은 욕실이 쾌적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숨겨진 수납공간들을 최대한 활용했기 때문이에요. 바퀴가 달려 필요할 때만 사용 가능한 트롤리, 낮은 발 받침대만 있으면 쉽게 닿을 수 있는 선반, 그리고 젖은 수건을 걸어둘 수 있는 후크를 활용해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죠. 창틀에 여분의 거울을 두는 건 어떨까요?

핑크빛 욕실에 욕실용품을 담아둔 노락색 RÅSKOG 트롤과 선반에 걸린 후크에 수건과 목욕가운이 걸린 모습.
핑크빛 욕실 왼쪽에 OPPEJEN 오페옌 샤워부스가 있고 창틀에 거울과 스툴  RÅSKOG 트롤리가 있는 모습.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수납공간

욕실에 자연의 터치를 더해보세요. 황마 가닥을 꼬아서 만든 이 큰 바구니는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독특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크기가 커서 빨래를 담기에도 좋지만, 바스타올이나 필요한 물건을 두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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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욕실과 회색 하부장. 그리고 한쪽 코너에 비치된 자연 소재의 LJUNGAN 융안 빨래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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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안식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마음 편한 장소를 만들어 보세요. 작은 욕실의 구석구석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깔끔함을 더 했어요. 자칫 튈 수 있는 라이트 핑크과 소프트 레드빛 욕실을 그레이 세면대가 다양한 소품들과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잇게 도와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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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타일 욕실에 그레이 ENHET 엔헤트 세면대, 화이트 거울, 후크 달린 선반에 두 개의 수건이 걸려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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