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인생은 축복의 연속이지만, 일상은 평범하기 마련이에요.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워지는 정갈한 디너웨어에 음식을 담아 평범한 매일을 즐겨보세요. 마음에 드시나요? 같은 이름의 전체 시리즈도 확인해보세요.

제품 번호402.892.64

제품 설명

심플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식기로 클래식한 스타일과 부드러운 곡석 디자인, 세심한 디테일이 요리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여러 개를 포개거나 쌓아서 보관할 수 있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처음 사용하기 전에 이 제품을 세척하세요.디자이너

Preutz/Wihlborg/Braasch/Karlsson

  • 유리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50°C 이하 식음료만 사용 가능.
  • 카드뮴이나 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재활용품으로 분류될 수도 있습니다. 해당지역의 분리수거 규정을 확인하거나 관련시설에 문의하세요.
  • VARDAGEN 바르다겐그릇제품번호 :402.892.64
    폭 : 15 cm높이 : 6 cm길이 : 15 cm무게 : 0.37 kg패키지 : 1

제품 크기

높이: 
6 cm
지름: 
15 cm

상품평

4.9(25)
바르다겐인증된 구매자예쁜모양과 사용감이편하고 특히 저렴한 가격이라 호평합니다.♤5
바르다겐인증된 구매자조리용기로도 사용하고 음식만들때 소스만들기도 적당한 사이즈라 잘 사용중입니다.5
고양이 식기로 쓰려고 샀는데 생각보다인증된 구매자고양이 식기로 쓰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내구성이 좋고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5
이런 종지는 꼭 사자인증된 구매자양념만들거나 썰어놓은 부재료 담아놓거나 요거트도 먹고 시리얼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담아먹고 활용도가 무궁무진함. 식구수대로 부족해요 ㅋㅋㅋ5
튼튼해요인증된 구매자튼튼해요! 볶음라면 하나 들어갈 정도에요5
요거트 담아먹기 좋아요인증된 구매자투명하고 두터워 그립감좋고 요거트담기에 알맞아요4
아주 기본적인 유리그릇. 소용량으로 덜어먹을인증된 구매자아주 기본적인 유리그릇. 소용량으로 덜어먹을 때 좋다.5
좋아요인증된 구매자좋아요5
가성비굿인증된 구매자유리도 두껍고 깔끔해용5
바르다겐 상품명인증된 구매자아이 씨리얼 그릇으로 필요해서 구입했었는데 생각보다 좋아요 ~전자렌지에 사용가능하고.. 다음에 더 구입 할 의사있어요4
소스볼, 믹싱볼에 좋아요인증된 구매자같은 크기, 둥근 제품과 고민하다가 이걸로 골랐는데, 양념 만들거나 할때 믹싱하기 정말 좋아요. 사이즈도 딱 좋네요5
좋아요인증된 구매자소스를 담기 좋아요5
가성비 최고인증된 구매자가성비 최고5
두툼해서 안전해 보이는 두께감인증된 구매자국그릇 밥그릇으로 활용 중5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인증된 구매자요거트 그릇, 아이 간식그릇, 반찬 그릇 등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생각보다 무게도 가볍고 튼튼해서 더 추천합니다^^5
군더더기 없는 모양이라 좋습니다.인증된 구매자군더더기 없는 모양이라 좋습니다.5
요거트 용으로 구매인증된 구매자요거트 먹을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일단 모양 예쁘고, 튼튼합니다.5
매무 만족합니다.인증된 구매자사이즈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투명 유리그릇인 점도 마음에 들어요.5
편해요인증된 구매자작고 실용적이에요. 유리가 두꺼워 아이들이 만져도 조금은 안심이 돼요5
튼튼하고 좋아요인증된 구매자다만 스티커가 눌러붙었어요4
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전 세계인의 취향을 사로잡은 디자인

다른 문화권의 요리를 해본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세계적 트렌드인 초문화주의(transculturalism)에 발맞춰 나가고 계시군요. 초문화주의란 이는 세계인의 식사 및 요리 습관이 점점 더 비슷해져 가고 있음을 뜻해요. 이러한 트렌드를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IKEA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VARDAGEN 바르다겐 시리즈를 디자인했어요. VARDAGEN 바르다겐은 스웨덴어로 '매일'을 뜻하는 말로, 어디에 사는지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사용하도록 만들고자 했죠.

제품 제작에 도움을 준 Ina Tidbeck Sjöblom은 이렇게 말했어요. "오늘날 소비자들은 전 세계 다양한 요리와 식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맛있는 요리를 맛보고 싶어 해요. 그러니 이제 초밥용 식기 제품을 아시아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매장에서 선보여야 합니다."

이질감은 줄이고, 친숙함은 높인 제품 개발

VARDAGEN 바르다겐 제품은 이질감을 친숙함으로 바꾼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달걀컵처럼 말이죠. Ina는 이렇게 말했어요. "작은 딥볼 모양으로 만들어서 아시아 식기로도 유용해요. 고추장이나 다른 양념장을 담을 수 있으니까요." 또 다른 그릇은 아시아에서 밥그릇으로 쓰기에 알맞은 크기와 모양이지만, 샐러드 볼이나 시리얼 그릇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을 원하는 세계인의 요구에 맞춘 제품

VARDAGEN 바르다겐은 글로벌 시장에 알맞은 개성으로 많은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어요. 전 세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중요시하는 한 가지는 바로 내구성이에요. Ina는 "방대한 설문 조사와 연구 자료를 통해 사람들은 쉽게 버릴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오래 가는 제품을 사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합니다. VARDAGEN 바르다겐은 유리, 도자기, 스테인리스 등 뛰어난 내구성과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어요. VARDAGEN 바르다겐이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매일 오래도록 유용한 제품이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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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설명

디자이너 설명

”VARDAGEN/바르다겐 식기와 유리제품을 디자인하며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장인정신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각각의 제품에 특별한 기능을 더했는데요. 디테일에 중점을 두며 부드럽고 둥글게 디자인하여 식탁 위의 음식과 음료를 돋보이게 하는 멋진 틀을 만들었죠. 우리는 이 제품을 대표하는 단어가 심플함과 정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제품마다 영혼이 담겨 있어서 멋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줄 거예요.”

디자이너 Henrik Preutz, Wiebke Braasch, Ola Wihlborg, Nike Karlsson

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15 cm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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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DAGEN 바르다겐 그릇, 유리, 15 cm

VARDAGEN 바르다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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