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LGRIMMIA 울그림미아
706.176.07쿠션커버와 담요의 푹신한 그레이 표면을 만지면 재생 폴리에스테르 100%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부드러운 털을 쓰다듬는 것 같아요. 따뜻하고 아늑한 한 쌍이죠.
추가 정보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세탁기로 빨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IKEA of Sweden

고객 리뷰
5평균 평점
4상품평
소파에 툭 걸쳐놔도 멋스러워요
겉은 엄청 부드러운 퍼이고 안쪽면도 극세사라서 얇아도 엄청 따뜻해요인증된 구매자, 대한민국
5평균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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