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ÖRNBÄR 퇴른베르
505.247.08TÖRNBÄR 퇴른베르 화분은 사회적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했어요. 여성 장인과 그 가족에게 장기 수입원을 제공하는 인도의 Industree에서 바나나 섬유를 손으로 짜서 만들었죠.
추가 정보

이 다용도 화분은 화초를 심거나 물건을 보관하거나 휴지통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견고한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화분을 쉽게 들고 움직일 수 있어요.
바나나 섬유는 색감이 자연스러워 저마다 개성이 모두 달라요.
디자이너
P Machado/A Fredriksson/F Wiersma

고객 리뷰
4.8평균 평점
48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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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바나나 섬유란?
튼튼한 바나나 섬유는 바나나 재배에서 얻는 부산물이에요. 식물에는 열매가 딱 한 번만 열리며, 식물의 줄기를 버리지 않고 외피 섬유를 건조한 다음, 섬유를 엮고 꼬아서 바구니나 식탁매트, 가구 등의 물건으로 변신시키죠. 다양한 바나나 종에서 얻은 섬유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색감과 더 생동감 있는 모습을 더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