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와 동료들이 처음 선보인 디자인은 손잡이가 없는 선반과 서랍을 갖춘 침대였어요. "이 연령대의 아이들은 몸을 던져 침대에 오르는 걸 좋아하는데, 돌출된 손잡이 때문에 다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물론, 아이들의 의견과 생각을 듣기 위해 개발한 '키즈 랩'에 아이들을 초대했을 때에도 아이들이 침대 위로 몸을 던지는 모습을 자주 보았어요.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있을 때에도 아이들은 계속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떠올렸는데요. "한 남자아이는 침대 앉았을 때 가장자리가 딱딱하게 느껴진다고 지적하면서, 미끄럼을 타듯이 편하게 침대에서 내려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었어요.
SLÄKT 슬렉트 침대프레임+수납/갈빗살, 화이트, 90x200 cm
어울리는 제품
어떻게 구매하시겠어요?
7680 포인트 적립
마음이 바뀌어도 괜찮아요
티셔츠부터 취미용품,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러운 빨래까지 모두 쏙 들어가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편안한 어린이용 침대입니다. 작은 공간 안에, 편하게 닿을 수 있는 거리에 모두 갖춰져 있어요. 십대들이 꿈꾸는 공간이죠.
서랍은 열기 쉽고 공간도 넉넉해서 장난감, 의류, 기타 용품을 모두 수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물건을 방안 여기 저기에 늘어놓는 십대 청소년에게 적합하죠.
침대프레임의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눈에 드러나는 부품이 많지 않으며 손잡이 부분도 돌출되지 않아 안전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선호하는 취향이나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침대 텍스타일, 베개, 소품 등을 더하면 유행을 타지 않는 나만의 침실을 꾸밀 수 있습니다.
선반 섹션은 침대헤드나 풋보드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둘 이상의 구성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 요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 리뷰
SLÄKT 슬렉트 추천 액세서리
관련 제품
추천 제품

어린이가 만든 어린이 침대
SLÄKT/슬렉트 수납침대를 디자인할 당시 IKEA는 전 세계 최고의 어린이 전문가들에게서 도움을 받았어요. 바로 침대를 사용할 장본인들인 어린이였죠. 8~14세 어린이 10명에게 처음 만든 침대를 직접 체험해 보도록 했는데요. 발이 닿지 않는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아이들은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 떠올려 보았어요.
Anna Carme는 어린이 IKEA에서 제품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코워커로 전 세계 아이가 있는 수백 곳의 가정을 직접 방문한 후 수납침대를 제안했어요. "많은 가정이 공간, 특히 수납공간이 부족해 불편함을 토로했어요. 취학 아동들도 자기 물건을 가까이 두고 싶지만, 마땅한 공간이 없는 게 불만이었죠."
딱딱한 가장자리와 손잡이가 없는 침대
어린이의 관점에서 만든 침대
Anna는 이렇게 말했어요. "다른 아이들의 의견도 모두 같았어요.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침대를 원하는 건 당연한 거였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장자리의 높이를 낮추게 되었죠. 아이의 관점에서 침대를 개발하는 건 중요해요. 어린이 IKEA에서는 항상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해요. 어린이가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한 덕분에 어린이들이 바라는 점을 더 많이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어떻게 침대를 빠져나오는지도 알 수 있었고요.
소재
섬유판이란?
섬유판은 목재 산업에서 남은 나무로 만든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예요. 보드 표면에는 내구성 좋은 페인트나 라미네이트를 바르거나 붙입니다. HDF, MDF 등 다양한 종류의 섬유판 간의 차이점은 주로 두께이며, 충격에 얼마나 견디는지도 다릅니다. 이러한 차이점에 따라 침대 프레임, 소파 프레임, 주방 앞판, 옷장 도어 또는 완전히 다른 용도로 사용할지를 결정합니다.
디자인 프로세스
어린이와 함께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죠. 이케아는 어린이용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케아는 제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 세션에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여기서 아이들은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들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거나 알려줘요. 어린이의 의견은 중요하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분야의 가장 전문가는 어린이일 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