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PISHÄNG 콤피스헹
006.287.89바퀴가 달린 이 넉넉한 쇼핑백은 장을 볼 때뿐 아니라 물건을 들지 않고 옮겨야 할 때도 유용합니다. 4개의 바퀴로 안정감 있게 서 있고, 윗부분을 손쉽게 닫을 수 있어요.
추가 정보

쇼핑할 때나 물건을 옮겨야 하지만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때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
긴 스트랩 덕분에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가방을 편하게 끌 수 있으며, 걸을 때 발에 부딪히는 일도 없습니다.
가방 윗부분을 위로 올려 닫을 수 있어, 내용물이 쏟아질 걱정 없이 더 많이 담을 수 있습니다.
바퀴가 4개 있어서 가방을 똑바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W Braasch/M Lehtonen Mad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