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PISHÄNG 콤피스헹
006.287.89바퀴가 달린 이 넉넉한 쇼핑백은 장을 볼 때뿐 아니라 물건을 들지 않고 옮겨야 할 때도 유용합니다. 4개의 바퀴로 안정감 있게 서 있고, 윗부분을 손쉽게 닫을 수 있어요.
추가 정보

쇼핑할 때나 물건을 옮겨야 하지만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때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
긴 스트랩 덕분에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가방을 편하게 끌 수 있으며, 걸을 때 발에 부딪히는 일도 없습니다.
가방 윗부분을 위로 올려 닫을 수 있어, 내용물이 쏟아질 걱정 없이 더 많이 담을 수 있습니다.
바퀴가 4개 있어서 가방을 똑바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W Braasch/M Lehtonen Madsen

상품평
아직 끌고 다니진않았지만인증된 구매자무게중심이 잘 잡히는거같진않아요
실용적인증된 구매자혼자 근처 마트에 무거운거 사러 갈 때 아주 유용했어요 갈땐 접어서 들고 가면 되고 올때만 옆에 손잡이 끌고 집에 옴^^
무거운 쇼핑품목 넣기에 딱입니다인증된 구매자최근 유행하는 각잡힌 바퀴달린 장바구니 구입할까 했는데 각격도 천차만별에 부피도 클꺼같아 고민하고 있던차에 이케아에서 발견한 요 장바구니 너무 좋아요. 천 자체가 흐믈거리긴 하지만 바퀴회전도 부드럽고 너무 맘에들어요
고객 리뷰
4.6평균 평점
8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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