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 365+ 시리즈의 다른 제품들도 구경해보세요
IKEA 365+ 이케아 365+ 머그컵, 화이트, 36 cl
가격 ₩ 4900
어떻게 구매하시겠어요?
이용 가능한 서비스
98 포인트 적립
마음이 바뀌어도 괜찮아요
365일 이내에 반품하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IKEA 365+ 이케아 365+
602.783.68이케아 365+ 시리즈는 다양한 식탁용품을 갖추고 있어서 간소한 식탁에도, 색과 소품으로 다채롭게 꾸민 식탁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장석자기 도자기제로 만들어, 세월이 지날수록 그 아름다움이 진해집니다.
추가 정보

장석자기 제품으로 충격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식기로 어떤 음식과 음료에도 잘 어울리고 1년 내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Preutz/Wihlborg/Braasch/Karlsson

상품평
식사할 때 물컵으로 샀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 인증된 구매자16cm면기와 20cm접시와 세트로 샀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장석자기라 별이 세개에요; 전 손님왔을 때 ostbit나무쟁반에 쓸 거라서 별도로 컵받침은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이케아 머그컵최고 인증된 구매자이케아 레스토랑에서 보던 커피컵을 사보았는데 쓸만합니다 강력 추천 합니다 꼭 사시길
이컵 쓰기좋아요인증된 구매자물컵으로 쓰기좋고 믹스커피먹기 너무 좋은 용량입니다. 이걸로 더 사고 싶네요.디네라는 좀 크고 이게 딱임.
좋아요인증된 구매자꾸준히 사게 되는 컵 입니다
호텔 느낌 머그컵인증된 구매자호텔에 티백이랑 비치되어있는 머그컵 느낌
집에서 호텔 온 척하고 방에 구비해놓으니 좋아요
깔끔하고 귀여워요인증된 구매자사이즈도 적당하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아요
좋아요인증된 구매자크기도 딱좋고 일단 커피맛 물맛이 다르네요 다른잔하고 희한하게 부드러워져요 맛이
단단하고 귀여움인증된 구매자큰 사이즈 구매후 다 마음에 들지만 크기가 작은 걸 원해서 추가 구입한 작은 사이즈. 단단하고 이쁨. 군더더기없는 디자인에 차돌마냥 단단 똘똘. 추천.
커서 좋아요~인증된 구매자처음 구입했을 때, 너무 크다고 했는데 이 사이즈에 익숙해져서 또 구입했어요~
굿인증된 구매자예전에도 비슷한 상품으로 구매해서 대만족
이번 역시 너무 맘에 들어요
제품 정보랑 제품 번호 스티커가인증된 구매자넘 안떨어져요
맘에듭니다인증된 구매자투명한같은모양제품 사용하다 샀는데 쓸모가 많고 무척 예뻐요
심플미 가성비인증된 구매자디자인 가격 훌륭합니다
머그인증된 구매자너무좋음요
큰 용량 두꺼운 재질인증된 구매자큰 용량 두꺼운 재질
Excellent!인증된 구매자Excellent!
그냥' .인증된 구매자폭이 살짝좁은 컵이었음 더 좋을것같아요.
두 번 째 구매인증된 구매자얼마전 구입한컵이 이가 빠져서 다시 구매했어요.디자인이 심플해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구매했고,음료담아 마시기엔 조금 무거워요
머그컵인증된 구매자남자친구가 레스토랑에서 마셔보고 그립감이 좋다고 해서 사왔는데 만족중이에요!
좋아요^^인증된 구매자좋아요^^
고객 리뷰
4.7평균 평점
1162상품평
4.7평균 평점
1162상품평
관련 제품
추천 제품
제품 정보
손쉽게 사용하고 편하게 보관하세요
이케아 365+ 식기는 어느 요리와도 잘 어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손쉽게 사용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해 보세요. 음식을 덜어주기도 편하고, 덜어 먹기도 좋아요. 잡기도 편하고, 포개서 쌓아놓기 좋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365일 언제나 사용해보세요!
소재
충격에 강한 내구성
펠드스파 포셀린(도자기제)은 다른 도자기제보다 충격에 강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펠드스파 포셀린으로 만든 제품은 스톤웨어나 어슨웨어로 만든 제품보다 더 얇게 만들 수 있어요. 즉, 가볍고 내구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식기세척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우 유용한 조합이죠!
품질/내구성
매일매일 마음 놓고 사용하세요
이케아 365+ 디너웨어는 정성껏 선별한 장석자기를 사용하여 매우 견고하며 내구성이 높고 충격에 강합니다. 날마다 사용해도 광택과 색상이 변하지 않고 쉽게 깨지지도 않죠. 식기세척기에도 사용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멋스러워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