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MARN 함마른 소파베드, 크니사 다크그레이, 블랙, 120 cm

₩ 99,000

빠르고 간편하게 넉넉한 크기의 2인용 침대로 바꿀 수 있는 소파입니다. 탄탄한 패브릭 제품이어서 편안하게 앉거나 누울 수 있고 무게도 가벼워서 세탁하거나 옮기기 쉽습니다. 자세히 보기
소파에서 침대까지 가장 빨리 가는 법
어떤 날은 친구들을 초대한 저녁 시간이 날개를 단듯 쏜살같이 지나가기도 하잖아요? 어찌되었든 시간이 지나면 더 머무를 것인지 집으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해요.
보통은 더 머무르기로 하고 잠자리 준비를 하죠. 저녁 식사를 멈추고 매트리스를 털거나 소파를 정리하는 거예요. HAMMARN/함마른 소파베드는 바로 그런 순간에 도움이 되도록 디자인한 제품이랍니다. 소파에서 침대까지, 천천히 준비해도 30초면 되고 무게가 가벼우며 가격 부담도 없습니다. 비결은 ‘간결함’이죠.

제품 개발이 이루어진 곳

상하이의 초현대적 고층건물 속에 IKEA 특별 부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품 개발 센터로 IKEA 코워커들의 소규모 팀이 현지 공급업체와 가까운 이곳에서 제품을 개발하며 진행 중인 디자인을 테스트합니다. 디자이너 Jonas Hultqvist와 개발자 Sandra Johansson도 이곳에서 HAMMARN/함마른 소파베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도전 과제는 가격 부담이 없으면서도 편안한 소파를 만드는 것이어서 기존 소파베드의 특성을 재검토해야 했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작업

Sandra는 이 작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목표가 높으면 놀라울 정도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HAMMARN/함마른 비용을 원하는 범위로 맞추려면 IKEA의 예전 제품이나 다른 업체 제품에 의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나무 소재 갈빗살, 푹신한 시트, 부피가 큰 접이식 장치 등, 보통 소파베드에서 볼 수 있는 요소들을 다시 검토해보아야 했습니다. “오래된 캠핑침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소재가 경제적이고 간편하게 옮길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적합했거든요.” Jonas의 말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문해보았죠. 캠핑침대처럼 신축성 있는 패브릭으로 소파베드를 만들 수 있었을까요?”

HAMMARN 함마른 소파베드, 크니사 다크그레이, 블랙, 120 cm

₩ 9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