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ÖSÖN 프뢰쇤 시트/등받이쿠션용 커버, 실외용 베이지, 116x4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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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ÖSÖN 프뢰쇤
803.917.21커버만 바꿔주면 야외 가구를 언제든지 손쉽게 새롭게 꾸밀 수 있어요. 이 커버는 재활용 페트병으로 만들었으며, 햇빛에도 색이 오래 유지되도록 염색했습니다.
추가 정보

기분에 따라 별도의 FRÖSÖN/프뢰쇤 커버를 사용하면 오랜 시간 들이지 않고 야외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쿠션커버는 방수제품으로 가볍게 비가 내렸을 때는 살짝만 털어내면 됩니다.
고무 스트랩을 사용하여 의자에 간편하게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묶을 필요가 없습니다. 플라스틱 핀을 고리에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빛바램에 매우 강한 패브릭의 우수한 내광성 덕분에 색상이 오래도록 새것처럼 유지됩니다.

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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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리뷰
4.4평균 평점
63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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