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ÄKENVÄXT 프레켄벡스트
806.106.10이 넉넉하고 장식적인 화분(재활용 플라스틱 80% 이상)은 가벼워서 흙을 채웠을 때도 옮기기 쉬워요. 화분에 식물을 바로 심고 싶으세요? 바닥에 손쉽게 배수구를 만들 수 있어요.
추가 정보

가벼워서 식물을 심은 후에도 들고 옮기기 편합니다.
화분을 야외에 놓을 때는 물이 빠질 수 있도록 바닥에 구멍을 뚫어주세요.
화분을 여러 개 쌓아둘 수 있어 보관 시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동파 방지 처리를 한 화분으로, 속을 비워두면 영하의 날씨에도 야외에 놓아둘 수 있습니다.
Designer
Francis Cayou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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