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림, 다른 추억을 전시하는 쉽게 재미있는 방법이에요. 프레임은 뒷면이 없어서 두 개의 그림을 전시할 수 있고, 레스토랑에서 메뉴나 리셉션 데스크에서 정보를 게시하는 데도 딱 맞아요.
제품 번호805.563.16
제품 설명
뒷면이 없어서 양면에 사진을 끼울 수 있습니다.
변화를 주고 싶다면 액자 속 작품을 간편히 바꿔 끼워보세요.
레스토랑에서 메뉴 홀더로 사용하거나 리셉션 데스크 같은 곳에서 영업시간이나 기타 정보를 보여주는 데 사용해도 좋아요.
디자이너
Henrik Preutz
치수
- 프레임 높이: 21 cm
- 프레임 폭: 12 cm
- 사진 높이: 15 cm
- 사진 폭: 10 cm
- 프레임, 깊이: 1.5 cm
상품평
기억하기인증된 구매자보기보다 가성비좋은 사진 케이스네요.
세로 한 방향이라 아쉽고,
크기와 색상이 좀 더 다양하면 좋겠어요.
가정용 메뉴판인증된 구매자집에서 손님초대했을 때 음료메뉴판으로 좋아요
디자인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실용적입니다인증된 구매자가성비 좋고, 실용적이나 튼튼하지는 않아요
매장 안내문 설치 할 때 편해요인증된 구매자4x6 사진에 안내문 뽑아서 테이블에 놓으니까 예쁘네요.
고객 리뷰
4.7평균 평점
25상품평

소재
ABS 플라스틱이란?
ABS 플라스틱은 광택이 감도는 표면이 돋보이는 튼튼하고 안정적인 소재예요. 특히 수저정리함과 조리도구, 양치컵, 욕실용 후크 등의 일상용품에 사용하기에 완벽합니다. ABS는 석유 기반의 재생 불가능한 원료로 만들지만, 이에 대한 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케아는 점점 더 많은 재활용 AB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활용되거나 재생 가능한 소재에서 얻은 플라스틱만을 사용한다는 이케아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면 중요한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