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와 가로형 어느 것이 편한가요? 결정하기 나름이에요. 이 진열 수납장이 있으면 벽의 잘 보이는 자리에 물건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수납장 몇 개를 연결해 설치하면 장식품을 더 많이 진열할 수 있어요.
제품 설명
진열 수납장은 세로나 가로로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작고 길이가 긴 물건을 진열하고 싶을 때 알맞아요.
투명한 패널이 있어 물건을 안전하고 먼지가 쌓이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요.
수납장에 조명이 필요하면 LED 라인조명(별도 판매)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수납장 뒷면에 있는 구멍으로 전선을 통과시키면 깔끔합니다.
투명 패널을 쉽게 열 수 있는 덕분에 언제든지 필요한 물건을 곧바로 꺼내거나 옮길 수 있어요.
수납장의 무게가 가볍고 플랫팩으로 제공되어 쉽게 운반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색상의 BRÄNNBOLL 브렌볼 액세서리스탠드(별도 판매)가 있으면 취향대로 좋아하는 물건을 정리할 수 있죠.
Marta Krupińska
치수
- 폭: 50 cm
- 깊이: 25 cm
- 높이: 25 cm
- 최대 하중: 12 kg
고객 리뷰


게임뿐만이 아닌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디자인
오늘날 게임은 언제든, 여러 플랫폼에서, 혼자 또는 여럿이, 집의 다양한 장소에서 일어납니다. IKEA는 BRÄNNBOLL 브렌볼을 통해 이러한 게임 방식에 맞게 편안한 가구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품 개발 담당 Philip Dilé는 게이머의 새로운 요구 사항을 조사했습니다. 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제품은 게임에 적합하고 경험을 넓혀야 하지만, 게임에 사용하지 않을 때 집에도 잘 어울려야 합니다. 게이머와 비게이머가 함께 살며 공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동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중요해요! 디자인과 기능이라는 두 가지에 관한 것이죠." Philip의 말입니다. "유연하고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중요하며, 외관도 중요해요."
모두 블랙일 필요는 없어요
디자이너들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Marta Kuprińska는 직관에 따랐습니다. 그녀가 본 것은 색입니다. "대담해지고 싶었어요. 안락의자의 경우 약간 반항도 했죠. 공장에서 그레이 견본이 도착했을 때 몰래 밝은 블루 커버를 씌워 디자인 부서에 갖다 놓았어요. 사람들이 보고는 '좋아, 이렇게 하자!' 그랬죠." "하지만 블루가 싫다면 다크 그레이도 가능해요." Marta가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기능만으로도 충분
BRÄNNBOLL 브렌볼 컬렉션은 집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제품에 기능만 채우는 것은 아니에요. 비결은 균형을 찾는 것이죠. "다시 안락의자를 예로 들면, 일반적인 암체어로 사용하거나 긴 게임 시간 동안 편안하게 뒤로 기대세요. 바퀴가 있어서 필요할 때 공간을 쉽게 재배치할 수 있어요." Marta의 말입니다.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하기 위해 게이머가 될 필요는 없어요. 정확히 누가 사용할지, 어떻게 사용할지, 저희는 정말 모릅니다. "그게 바로 묘미죠!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제품을 사용하는 게 저는 좋아요."
디자이너 설명
디자이너 설명
"피규어를 수집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별생각 없이 발을 들였다가 곧 전시회 규모가 되어 버리죠. 저 역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록달록한 홀더 3개와 벽에 걸 수 있는 BRÄNNBOLL 브렌볼 진열장을 만들었어요. 수납장의 투명 패널 안쪽에는 아끼는 소장품을 세워두거나 눞혀서 안전하게 보관하고, 홀더에는 눈에 띄게 두고 싶은 소장품을 올려두세요. 개성 넘치면서도 독특하게 진열할 수 있는 완벽한 조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