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 아이디어 메모가 넘치다 못해 펜이 종이 밖으로 빠져나갈 때도 있죠. 책상패드를 마련해 두면 테이블상판을 보호해주므로 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아티스트가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제품 번호705.285.07
제품 설명
얼룩이 지거나 자국이 남지 않도록 책상을 보호합니다.
말아서 가지고 다니거나 상자에 보관하기 쉽습니다.
책상패드 하단은 고무 재질이어서 패드가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 유지됩니다.
디자이너
Jóna Berglind Stefánsdóttir
치수
- 길이: 60 cm
- 폭: 37 cm
상품평
책상받침대인증된 구매자구경하다 발견한 득템아이템. 아이들 책상에 깔아두면 너무 좋아요. 절대 미끌리지 않는 받침대로 최고에요!!
차가운 유리위에 깔아놓으니 좋네요인증된 구매자아이 책상유리위에 깔아주었어요
좋아요
우리 아이가 책상에서 부담없이~~^0^인증된 구매자이케아에서 우리 아이가 사용할 책상을 구매하였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책상패드를 구매했어요. 컬러가 세트인것처럼 딱 들어 맞아서 너무 보기 좋고 아이도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책상매트인증된 구매자아동코너에서 구입한책상매트
감촉 보드랍고 색도눈도편안하고
쿠션감이좋아요~
칼질할땐 조심해야해요!
좋아요^^인증된 구매자아들책상에 두고 사용중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책상매트인증된 구매자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기존에 책상 위에 유리가 놓여있어 공부할 때,
아이가 유리때문에 팔의 체온이 차가워져 안 좋겠구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매트를 어떤것을 사야하나? 유리를 치워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이케아에서 이 제품을 보고 사이즈도 좋고, 딱 맞는 제품을 찾았다고 생각했어요.
책상 유리 위에 깔았더니 밀림도 없고 좋아요.
그런데 딱하나,
아이가 고학년임을 생각하면 좀더 모던한 디자인이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거 하나가 딱 아쉬웠어요.
고객 리뷰
4.7평균 평점
49상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