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2024년 2월 22일]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을 바탕으로 쉽고 편한 인터랙티브 플래닝 경험을 선보이는 ‘이케아 크레아티브(IKEA Kreativ)’를 출시한다.
이케아 앱과 이케아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제공되는 이케아 크레아티브는 AI를 활용해 집에 어울리는 홈퍼니싱을 시각화하는 디지털 플래닝 툴이다. 간편하게 실제 공간을 디지털 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D로 구현하고 홈퍼니싱 제품을 자유롭게 배치하며 실물과 닮은 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다.
이케아 크레아티브는 자율 주행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AI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공간을 파악한다. 여기에는 실내 공간의 물체와 기하학 구조를 인식하도록 특별히 훈련된 AI 신경망, 3D 화면을 구현하는 스테레오 비전 알고리즘, 광범위한 사진을 공급하는 컴퓨터 사진 알고리즘, 사실적인 혼합 현실 3D 그래픽이 포함된다. AI 알고리즘으로 3D로 변환된 공간에 있는 기존 가구 일부 또는 전체를 삭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이케아 앱에 내장된 ‘이케아 크레아티브 신 스캐너(IKEA Kreativ Scene Scanner™)’는 원하는 공간을 디지털 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D 형태로 손쉽게 변환한다. 공간 사진을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정확한 치수와 원근감을 반영한 인터랙티브형 광각 복제본이 자동 생성되는 원리다.
다채로운 홈퍼니싱 영감과 함께 실제와 유사한 공간에서 이케아 홈퍼니싱을 체험하는 50여개의 3D쇼룸도 제공된다. 이케아 제품, 콤비네이션, 디자인 아이디어를 살펴보며 원하는 제품을 가상 공간에 자유롭게 구성하고 구매를 위해 장바구니에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완성된 공간은 클라우드 기반 개인 계정에 저장되어 매장 방문 시 이케아 앱에 불러오거나, 가족, 친구 등과 공유할 수 있다.
이케아 매장의 영감 넘치는 홈퍼니싱을 가상 공간에서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이케아 크레아티브의 핵심 기술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31개국에서 이케아 리테일을 운영하는 잉카그룹(Ingka Group)이 2020년 인수한 실리콘밸리 AI 기업 지오매지컬랩스(Geomagical Labs)가 개발했다.
이기택 이케아 코리아 컨트리 디지털 매니저는 “이케아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혁신적이고 직관적인 기술과 간편한 디지털 환경으로 홈퍼니싱 쇼핑의 장벽을 허무는 이케아 크레아티브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꿈꾸던 영감을 실현하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집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케아 소개
이케아는 1943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홈퍼니싱 기업으로, 멋진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케아는 사업의 모든 단계에 있어 사람과 환경을 배려하고, 어린이들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사회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잉카 그룹 소개
잉카 그룹(Ingka Group)은 인터 이케아 시스템 B.V와 이케아 제품의 판매 및 채널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영업 권한을 가지고 있는 12개 기업 중 하나로서 이케아 코리아가 속해 있는 그룹이다. 잉카 그룹은 이케아 리테일, 잉카 인베스트먼트, 잉카 센터 등 3가지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케아 프랜차이즈 시스템과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31개국에서 총 482개의 이케아 매장 및 도심형 접점을 운영하고 있다. 2022 회계연도 중 6억 8000만명이 매장을 방문했으며, 38억명이 웹사이트(www.IKEA.com)를 방문했다. 잉카 그룹은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 아래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멋진 디자인과 기능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다.
이케아 코리아 소개
이케아 코리아는 2014년 이케아 광명점을 시작으로 국내에 공식 진출했으며, 현재 이케아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등 4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이커머스를 운영 중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홈퍼니싱을 통해 집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최근에는 모든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옴니채널 솔루션을 강화해 더 낮은 가격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이케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적인 기업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1800여명의 직원들에게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좋은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IKEA.kr에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