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ÖMSESIDIG 욈세시디그 컬렉션으로 '함께하기'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아홉 명의 라틴 아메리카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만든 ÖMSESIDIG 욈세시디그 한정판 컬렉션에는 음식, 친구, 가족, 즐거움과 같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들에 대한 찬사가 담겨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라틴 아메리카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제품들로 즐거운 모임을 가져보세요.

ÖMSESIDIG 욈세시디그 한정판 컬렉션 구매 관련 안내

ÖMSESIDIG 욈세시디그 컬렉션은 IKEA 오프라인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에서만 판매됩니다. 
각 매장의 실시간 재고상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ÖMSESIDIG 욈세시디그 컬렉션 보러 가기

함께 모여 더 즐거워지는 일상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집에 어떻게 생활을 할까? IKEA는 늘 궁금했어요. 그래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문화와 독창성이 어우러진 이 컬렉션을 론칭하게 됐죠.

ÖMSESIDIG 욈세시디그 컬렉션 보러 가기

크리에이터들을 만나보세요!

IKEA는 예술, 패션, 디자인, 건축,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떠오르는 별들과 함께 이 컬렉션을 만들었습니다. Diana Ordóñez, Felipe Assadi, Trini Guzmán, Liliana Ovalle, Abel Cárcamo Segovia, Marisol Centeno, Catalina Zarhi, Agustín Nicolás Rivero, Álvaro Clavijo를 만나보세요.

ÖMSESIDIG 욈세시디그 컬렉션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의 인물 사진이 다양한 색상 오버레이와 함께 단색 톤으로 처리된 이미지.
두 아이가 플라워 카트 옆에 서 있고 그중 한 명은 멀티컬러 ÖMSESIDIG 욈세시디그 장바구니를 옮기고 있는 모습.
색상은 마치 파티에 온 사람들이 뿜어내는 에너지 같죠.

Diana Ordóñez디자이너

흐름에 맡기는 자연스러움

즉흥적으로 가지는 모임이 가장 재미있죠. 음료를 차갑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가방이나 돌돌 말아 휴대할 수 있는 간편한 피크닉 담요처럼 야외 모임에 필요한 몇 가지 필수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모임을 가질 수 있어요.

두 명의 젊은이가 있고 그중 한 명이 바이올렛 컬러의 하이라이트가 있는 머리를 하고 ÖMSESIDIG 욈세시디그 피크닉 담요를 어깨에 매고 있는 모습.
네 사람이 음식과 과일, 스낵, 냅킨과 ÖMSESIDIG 욈세시디그 보냉가방이 놓인 ÖMSESIDIG 욈세시디그 피크닉 담요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
한 사람이 둥근 ÖMSESIDIG 욈세시디그 펜던트전등갓과 꽃과 잎이 달린 조화 가랜드로 야외를 꾸미고 있는 모습.
종이 장식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놓을 수 있죠. 전 '파펠 피카도'(종이 자르기)부터 파티 스트리머까지 다양한 종이 제품들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해 내는 걸 좋아해요.

Liliana Ovalle디자이너

눈으로 느끼는 즐거움

이제 분위기를 흥겹게 만들어 볼 차례입니다. 다채로운 색의 가랜드를 걸어 마법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감각적인 디너웨어로 테이블을 세팅해보세요. 자주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스낵과 모두가 즐겁게 나눠 먹을 수 있는 요리로 상을 차려보세요!

양각 패턴의 그린 ÖMSESIDIG 욈세시디그 유리 서빙볼과 라임, 라임 슬라이스가 목재 조리대 위에 놓인 모습.
작은 고추와 나초가 채워진 도자기제 블랙 ÖMSESIDIG 욈세시디그 서빙볼 두 개가 컬러 유리 테이블 위에 놓인 모습.
멀티컬러 의자와 음식, 꽃, ÖMSESIDIG 욈세시디그 컬렉션의 식탁보, 트레이, 접시로 꾸며진 파티 테이블.
한 사람이 다채로운 색상의 종이로 만든 ÖMSESIDIG 욈세시디그 가랜드로 창가를 장식하고 있는 모습.
한 사람이 커다란 서빙볼에 담긴 샐러드를 스테인리스스틸 ÖMSESIDIG 욈세시디그 서빙세트 2종을 사용하여 섞고 있는 모습.
그린색 소파 위에 멀티컬러 ÖMSESIDIG 욈세시디그 쿠션커버를 씌운 베개가 있고 블랙 가죽 재킷을 입은 사람이 휴대폰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전 사람들이 본인이 가지고 에너지와 태어난 나라의 역사를 담아 제품을 만들고, 이러한 제품들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요.

Trini Guzmán디자이너

해가 질 때까지

어두운 밤이 되면 라이스페이퍼 전등갓과 캠프파이어의 맑은 불꽃을 닮은 컷아웃 무늬의 양초홀더로 공간을 은은하게 밝혀 보세요. 개성이 돋보이는 유리제품과 대담한 디자인의 쿠션커버를 더해주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유리 테이블 위에 여러 컬러의 ÖMSESIDIG 욈세시디그 투명 유리컵 네 개가 놓여 있고 한 손이 유리컵 하나를 내려놓고 있는 모습.
원형 화이트/핑크 ÖMSESIDIG 욈세시디그 종이 펜던트전등갓과 파우더코팅 스틸 소재의 펜던트등이 창문 옆 암체어 위로 매달린 모습.
레모네이드가 담긴 그린 ÖMSESIDIG 욈세시디그 투명 유리병과 그 옆에 다양한 크기의 ÖMSESIDIG 욈세시디그 유리컵이 놓여 있는 모습.
터쿼이즈 색상의 소파에 청바지를 입은 한 사람이 블랙/옐로 ÖMSESIDIG 욈세시디그 쿠션커버를 씌운 커다란 베개를 껴안고 누워 있는 모습.
나무 보조테이블 위에 파우더코팅 스틸 소재의 블랙 ÖMSESIDIG 욈세시디그 양초홀더 속 커다란 양초가 타고 있는 모습.
파티 분위기의 공간에서 한 사람이 소나무 원목 소재의 ÖMSESIDIG 욈세시디그 스툴에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고 다른 사람은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이 컬렉션에는 자랑스러운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린 새로운 국가,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디자이너에 대한 호기심이 항상 많잖아요. 그러니까 뭐든 시도해 보는 거죠!

Tjeerd van WaijenburgIKEA 제품 디자인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