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지내도 좋아요
온종일 잠옷을 입고 있고 몇 발짝만 걸으면 출근인 재택근무가 꿈이던 시절이 있었죠. 하지만 식탁에 놓은 모니터 앞에서 몇 개월을 보내고 나니 집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는 걸 이 집의 가족들은 깨달았습니다. 오픈 플랜식 로프트인 이곳에 업무 전용 구역을 설정해 생활 공간과 업무 공간을 스마트하게 나누었어요. 그 결과 집 안 여러 곳에서 근무시간을 생산적으로 보내고, 저녁이 되면 업무 모드를 끄고 온전한 휴식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재택근무는 이제 ‘뉴노멀’이 되면서 업무와 가정의 균형을 최대한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한스 블롬퀴스트(Hans Blomquist)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금 이 집에서 홈오피스를 쓰는 건 부부 둘 뿐이지만, 장기적인 꿈은 이 공간을 오픈해서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는 거예요. 다시 함께 모여 일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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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들의 허브
두 명이 일하는 데 왜 의자가 여섯 개냐고요? 이 부부는 모든 공간을 최대치로 활용하기 때문이죠. 테이블을 업무 공간으로도 사용하면서 지지력이 좋은 책상 의자를 더해 더 편리하게 꾸몄어요. 간식을 즐기기에도 물론 좋겠죠!

재택근무를 하시나요?
좁은 공간에서는 업무와 가정의 균형을 잘 잡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 IKEA 인테리어 디자이너 한스 블롬퀴스트(Hans Blomquist)가 집을 낮에는 생산적인 업무 장소로, 밤에는 아늑한 휴식처로 만드는 다양한 팁을 소개합니다.
쉿!
재택근무를 하면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죠. 이 부부는 책을 읽거나 무언가를 연구하거나 글을 쓸 때 서재를 사용해요. 다양한 스토리로 둘러싸인 이곳은 회의가 없는 시간에 조용하게 디지털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