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좀 아는 사람들 : 이케아 디자인에 담긴 생각 」
우리가 매일 보고, 만지고, 사용하는 이케아 제품들.
익숙한 형태와 소재, 작은 디테일 하나에도 디자이너의 생각과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를 고민하고, 생활에 꼭 맞는 기능을 더하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는 일.
좋은 디자인은 우리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형태와 기능, 디테일 너머에 담긴 디자이너의 생각을 만나보세요.
POÄNG 포엥 — 노보루 나카무라
"흔들림 끝에 찾아오는 더 큰 편안함을 주고 싶었어요."
Noboru Nakamura 노보루 나카무라 (1938 – 2023)
POÄNG 포엥 디자이너
BLÅVINGAD 블로빙아드 — 씨씨 에드홀름 & 리사 울레니우스
"바다에 둘러싸인 듯, 수면 아래 생명들을 상상하길 바랐습니다."
S Edholm & L Ullenius 씨씨 에드홀름 & 리사 울레니우스
BLÅVINGAD 블로빙아드 디자이너
BILLY 빌리 — 일리스 룬드그렌
"세대를 이어 책을 담는 자유로운 책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Gillis Lundgren 일리스 룬드그렌 (1929–2016)
BILLY 빌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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