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HANTVERK 한트베르크

스웨덴어로 '수공예'를 뜻하는 HANTVERK 한트베르크는 인도, 태국, 요르단, 루마니아의 수공예 장인이 직접 만든 수제 바구니, 도자기, 텍스타일 등으로 구성된 컬렉션이에요. 스칸디나비아풍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 곳곳에는 성공적인 파트너십, 뛰어난 솜씨, 삶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기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통에 담가 손으로 유약을 바르고 있는 IKEA HANTVERK 한트베르크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수제 도자기 꽃병
통에 담가 손으로 유약을 바르고 있는 IKEA HANTVERK 한트베르크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수제 도자기 꽃병

IKEA는 가장 필요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회적 기업 5곳과 함께 컬렉션을 기획했습니다. 인도의 랑수트라(Rangsutra)와 인더스트리(Industree), 태국의 도이퉁 DP(Doi Tung DP), 요르단의 JRF, 루마니아의 MBQ는 모두 더 포용적이고,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죠. IKEA는 이들은 물론 여러 사회적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만들고 꿈꾸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HANTVERK 한트베르크 컬렉션은 오는 10월, 14개국에서 출시됩니다. 독특한 수공예 제품을 빚어내는 태국의 도예가 Kiang Aitao와 인도의 수공예가 Kavitha Nagaraj, 시리아 출신의 재봉사 Abeer Almnajed를 만나보고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만드는 것이 과연 무엇일지, 이들의 생각을 들어보세요.

    Kiang Aitao

      Kavitha Nagaraj

        Abeer Almnaj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