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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낮은 새로운 가격

TJENA 셰나 수납상자+뚜껑, 화이트,

가격 ₩ 4900
기존가: ₩ 5900

어떻게 구매하시겠어요?

이 수납함은 종이류, 기념품, 액세서리 보관에 적당하며 내구성이 뛰어나서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좋아하는 색상을 선택하세요.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제품 번호203.954.25

제품 설명

종이류, 수집품은 물론 신발과 옷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보관하기 적합한 크기입니다.

BILLY/빌리 책장(D28cm) 및 BESTÅ/베스토 수납 제품(D40cm)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손잡이가 있는 튼튼한 수납상자로 쉽게 꺼내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조립하고 접어 두기 간편하므로 수납함이 필요하지 않고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IKEA of Sweden

치수

길이: 35 cm

폭: 25 cm

높이: 20 cm

상품평

셰나인증된 리뷰어정리 수납용으로 가성비 좋아 만족함5
딱 좋아요인증된 리뷰어필요에 딱 맞는 제품이에요 질감도 아주 좋으네요 다만 종이재질이다 보니 의류 보관시 약간 벌어지는데 뚜껑의 깊이가 2cm정도만 더 깊다면 문제없이 잡을수 있을듯합니다5
가성비 굳인증된 리뷰어가성비 굳5
예쁜 상자입니다인증된 리뷰어하얀 상자의 단단한 정석5
좋아요인증된 리뷰어수납 은근 많이 들어가요. 조립이야 어려울 것도 없었고 맨 밑에 깔 수 있는 두꺼운 종이판? 같은 것도 있어서 더 좋았는데 새 제품 냄새가 좀 났어요. 뚜껑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깔끔하니 예쁩니다5
블랙인증된 리뷰어가성비 좋습니다. 블랙컬러는 이제 안나오나요?5
용도에 맞는 박스발견인증된 리뷰어얇지만 적절하게 튼튼합니다. 뚜껑이 있어 먼지가 쌓이지 않아서 좋아요.4
조립을 하면 모서리부분에 조금씩 공간이인증된 리뷰어조립을 하면 모서리부분에 조금씩 공간이 생기고 모양이 전체적으로 흐트러져 있어요3
좀 더 두꺼운 나무 재질이나인증된 리뷰어좀 더 두꺼운 나무 재질이나 플라스틱을 상상했는데 실제로 받아보고 엄청 얇아서 놀랐던 제품.5
디자인은 괜찮은데인증된 리뷰어종이 박스라지만 생각보다 잘 찢어짐2
사진 보관하기 좋아요인증된 리뷰어즉석사진에 상처 안나게 그때그때 담아서 모아두시 좋아요5
냄새가..인증된 리뷰어옷을 보관하면 옷에 상자 특유의 냄새가 베어나서... 좀 아쉽네요4
셰나인증된 리뷰어보관용 수납함으로는 괜찮아요 자주 쓰는 물건을 넣고 열고 닫으면 내구성이 좋진 않을 듯…3
좋아요인증된 리뷰어좋아요5
TJENA 셰나인증된 리뷰어종이라서 얼마나 오래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나머지는 좋네요5
실용성&디자인&가성비인증된 리뷰어실용성&디자인&가성비 모두 만족합니다5
좋아요인증된 리뷰어좋아요5
여분 A4 용지 넣어두려고 샀어요.인증된 리뷰어사이즈도 적당하고 튼튼해요. 여분 A4 용지가 먼지타지 않아서 좋아요.5
종이지만 강해요인증된 리뷰어수납의 품격이 느껴져요5
좋습니다인증된 리뷰어좋습니다5
TJENA 셰나 수납상자+뚜껑, 화이트, 25x35x20 cm

종이의 세계

지난주 종이를 몇 번이나 사용했는지 세어보세요. 일회용 컵부터 티슈, 포장지, 신문까지 아마 세도 세도 끝이 없을 거예요.

매년 전 세계에서 4억 톤 이상이 생산될 정도로 종이는 중요한 소재예요. IKEA는 종이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재활용된 종이를 사용하고, 새 종이는 책임감 있는 방식에서 공급된 목재로 제작하며, 실용적인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료의 사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어요. TJENA/셰나, KVARNVIK/크바른비크 수납상자는 바로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입니다.

환경과 사람을 위한 선순환

TJENA/셰나, KVARNVIK/크바른비크 시리즈 개발에 참여한 Jakub Brat은 이렇게 말했어요. "지속가능성은 모든 IKEA 제품이 추구하는 공통적인 목표 중 하나예요. 기능이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재의 사용을 줄이면, 제품이 환경에 영향도 줄이고 가격까지 낮출 수 있죠." 새 원료는 적게 사용하고, 대신 재활용된 종이의 사용량을 늘리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TJENA/셰나 FJÄLLA/피엘라 KVARNVIK/크바른비크 수납상자를 만들었어요. "잡지나 문구용품, 집에서 볼 수 있는 소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어요. 그래서 실용적인 크기에 내구성도 뛰어나고, 함께 조합했을 때 디자인도 멋스러워야 했죠."라고 Jakub은 설명합니다.

올바른 재활용 비율

종이는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신문이나 시리얼 상자로써 수명이 다한 후에는 물에 녹여 펄프로 만든 후 다른 물건으로 재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재활용 과정에서 종이의 일부가 물에 씻겨 없어지기 때문에 새로운 종이를 더 추가해야 하죠. 이러한 새 종이(버진 종이)는 책임감 있는 관리와 벌목에 대한 엄격한 요건을 충족하는 숲에서 채취한 목재 펄프를 사용해 만듭니다. Jakub은 말했어요. "이 수납상자는 재생 종이 80% 이상에 버진 종이 20%로 만들었어요. 버진 종이를 첨가한 이유는 재생 종이에 새 섬유가 추가되면 더 질겨지고, 튼튼해지기 때문이에요." 중심부는 재생 종이를 사용하고, 겉면은 버진 종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제작한 덕분에 재생 종이의 사용량을 늘리면서도 튼튼한 수납상자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내구성 외에도 다양하고 다채로운 패턴과 색을 더해 더 멋스러운 제품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자원을 절약하는 디자인

이 수납상자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주는 건 소재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그 비결이 있어요. Jakub은 이렇게 말했어요. "TJENA/셰나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KASSETT/카세트 수납상자를 대체하는 제품이에요. 이전 모델도 인기가 있었지만, 나사로 단단하게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웠어요." 나사를 없애고, 봉투 모양처럼 디자인한 덕분에 100% 재활용이 가능해졌고, 조립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IKEA는 보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된 종이만을 사용하고, 폐 종이를 새 제품으로 재사용하는 등 책임있게 종이를 사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몇 년 후 이 수납상자들이 그 쓰임을 다하더라도 다시 재활용되어 유용한 새 제품으로 탄생될 수 있답니다.

소재

보드지란?

보드지는 여러 겹의 종이로 만들어서 다용도로 사용되는 두껍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예요. IKEA는 포장과 튼튼한 수납함, 게임, 기타 어린이 제품을 비롯한 수많은 아이템에 보드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IKEA 보드지는 거의 100% 재활용 종이로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져요. 필요 없어진 수납함이나 오래된 어린이 퍼즐은 여러 번 다시 재활용이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