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RVIG 루르비그 그릇, 블랙, 1.6 l
LURVIG 루르비그 그릇, 블랙, 1.6 l
LURVIG 루르비그 그릇, 블랙, 1.6 l

개와 고양이도 한집에 사는 가족의 일원이죠. LURVIG/루르비그 시리즈에는 반려동물이 사람과 함께 즐겁게 지낼 때 필요한 것, 바라는 것이 대부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품 번호303.752.76

제품 설명

그릇의 바닥 면에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가장자리에 커팅이 되어 있어 쉽게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고양이 및 강아지용.디자이너

Inma Bermudez

  •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 합성고무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 LURVIG 루르비그그릇제품번호 :303.752.76
    길이 : 8 cm무게 : 0.15 kg지름: 21 cm패키지 : 1

제품 크기

높이: 
8 cm
지름: 
21 cm
부피: 
1.6 l

상품평

4(5)
싸고 유용함인증된 구매자1000원인데 유용합니다. 강아지가 강한 애착을 보이고 맘마통, 장난감 이중용도로 애용합니다.5
루르비그 반려동물 사료그릇인증된 구매자4kg 고양이를 키우는데, 그릇이 겹쳐져서 단계로 띄워서 쓰니까 사료 먹기에도 편해보입니다. 겹쳐져서 높이 조절이 되는게 용이합니다.5
싸요werwer냥이 밥그릇이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컬러도 예쁘고 루르비그 그릇에 사료 담으니 더 잘 먹는거 같아요 블랙이라 털이 좀 빠진게 보이네요3
밥그릇 말고 물그릇 받침으로 써요hanna15물그릇을 큰 유리 그릇 사용하고 있는데 높이가 좀 안맞아서 받침으로 써요. 플라스틱이라 바로 쓰기에는 좀 그럴 거 같아요 ㅎ4
플라스틱이라 밥그릇말고 다른 용도로 쓰고 있어요.hanna15간식 그릇 받침으로 쓰고 있어요. 간식그릇 밑에 받치니 높이가 맞아서 편하게 먹는 것 같아요.3
LURVIG 루르비그 그릇, 블랙, 1.6 l

네 발 달린 우리 가족을 위해 만들었어요

“반려동물은 현재의 나를 존재하게 하는 이유예요. 함께 있으면 복잡한 생각이나 걱정이 모두 사라지거든요.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고요. 사람들은 동물을 통해서 존중하는 법을 배우죠. 조건 없는 사랑은 두말할 것도 없죠.”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면 디자이너 인마 베르무데스가 한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 거예요. 동물은 인간에게 많은 걸 주죠. 집에 돌아오면 꼬리를 흔들어 반기고 소파에 앉아있으면 옆에 와서 함께 있어줘요. 조건 없는 사랑은 매 순간 느낄 수 있죠. 이제는 우리가 사랑을 보여줄 차례예요. 그렇게 탄생한 제품이 LURVIG/루르비그랍니다. 개와 고양이도 행복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어요. 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은 말할 것도 없고 집 인테리어에도 어울릴 제품들을 준비했어요. 인마는 “반려동물도 각자의 개성이 있지만 다섯 가지 공통점이 있죠. 먹고 자고 뛰어다니며 놀고 사람과 함께 있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반려동물의 이런 행동들을 고려하여 디자인했어요.”

반려동물의 눈높이에서 디자인했어요

물론 사람들이 쓰는 물건을 디자인할 때보다 반려동물용 물건은 고려할 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이 분야의 전문가이자 IKEA제품 안전 담당 팀과 함께 작업하는 바바라 셰페르와 함께 LURVIG/루르비그를 개발했어요. 바바라는 햄스터에서부터 개와 고양이까지 다양한 반려동물과 관련된 일을 한 경험이 풍부하죠. 제품 개발에서 제일 신경 쓴 부분은 사람이 아닌 동물의 눈높이에서 개발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반려동물의 먹고 놀고 잠자는 습성을 알고 행동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 다음 중요한 것이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 즉 스타일과 디자인을 생각하는 거예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안전이었어요. “개는 장난감을 물고 산책을 다녀오면 매일 발이 더러워지죠. 고양이는 벽과 바닥을 긁는 걸 좋아하고 냄새와 촉감에 예민해요. 안전과 내구성뿐 아니라 동물의 식습관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죠. 고양이는 먹는 걸 스스로 조절하는데 개는 대부분 그렇게 못해요. 그래서 그릇 중간에 턱을 두어 한번에 급하게 먹지 못하게 만들었죠."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를 위한 디자인

집에서 키우는 개나 고양이가 특정 장난감이나 담요를 물고 아늑한 곳에 자리를 잡는 걸 본 적 있으시죠? LURVIG/루르비그 시리즈 디자인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도 반려동물이 우리 가족 구성원이기 때문이에요. 때로 신발 한 짝을 물고 도망가기도 하지만요. 디자이너 인마는 친숙한 냄새를 이용한 침대를 개발했어요.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은 바로 반려동물 쿠션인데요. 주인의 체취가 묻어있는 옷이나 담요, 수건으로 채우는 거예요. 개나 고양이는 친숙한 냄새에 반응하잖아요.” LURVIG/루르비그 시리즈 제품은 기존 IKEA제품과도 잘 어울리죠. 고양이 침대는 KALLAX/칼락스 선반장에 꼭 맞는 크기이고, 기존의 데이베드나 소파베드와 같은 모양으로 반려동물의 크기에 맞춘 제품도 있어요. 인마는 이번 시리즈 디자인에 얼마나 애정을 쏟아 부었는지 말합니다. “반려견 세 마리와 살고 있어서 반려견 용품을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를 늘 바랐죠. 동물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번 프로젝트가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이번 시리즈 제품들로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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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RVIG 루르비그
그릇, 블랙1.6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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