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PPARP 크노파르프 2인용소파, 크니사 라이트그레이

₩ 99,000

KNOPPARP/크노파르프 소파는 편안하지만 크기가 작아서 공간이 좁은 곳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스마트한 디자인에 무게는 가볍고 누빔처리된 커버는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최소한의 재료만을 사용해서 환경에도 유익하죠. 자세히 보기

선택하신 옵션에 따라 계산된 가격입니다.

간편하게 옮길 수 있는 혁신적 가구
소파를 좋아하지 않기는 어렵죠. 앉을 수도 있고 간식도 먹고 낮잠도 자고 비오는 날이면 오후 내내 뒹굴거릴 수도 있는 가구가 소파 말고 또 무엇이 있겠어요? 물론 공간이 아주 작거나 소파를 옮겨야 할 경우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KNOPPARP/크노파르프 소파가 있어서 어떤 경우든 문제 없어요. 하지만 유익한 점은 이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가격 부담이 매우 적은 소파이기도 하니까요. 디자인 팀이 소파 제작 방법을 완벽하게 재검토하는 까다로운 문제에 도전한 결과죠. 트램폴린에서도 약간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디자인을 통한 비용 절감

모든 IKEA 제품은 부담 없는 가격을 디자인의 핵심으로 생각하지만 특정 제품의 경우 처음부터 특히 이 부분을 고려해서 만듭니다. 이를 BTI 제품(breath-taking item)이라고 하며 소파 등의 특정 제품군 시장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제공되도록 디자인합니다. KNOPPARP/크노파르프의 개발자 Jerry Svensson은 그 과정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BTI 소파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런데 원하는 가격대를 맞출 수가 없었죠.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해야 했어요.” 먼저 일반적인 소파 제작 비용을 결정했습니다. “일반적인 소파는 크게 3가지, 즉 프레임 제작에 필요한 목재, 소파 조립에 필요한 고정 설비, 편안한 소파에 꼭 필요한 폼의 3가지 비용으로 나뉘죠.” Jerry의 말입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도약

KNOPPARP/크노파르프의 엔지니어 Gerd Rodhe는 어느날 집으로 걸어가면서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소파 가격 문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집 근처에 멈춰섰을 때 이웃집 아이들이 트램폴린에 팔다리를 쭉 뻗고 누워 쉬는 모습이 눈에 띄었죠. 생각을 거듭할수록 메탈 프레임에 패브릭을 팽팽하게 끼워 사용하면 고가의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편안한 시트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Jerry는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우리는 높은 비용을 더하지 않고 소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를 분석하기 시작했어요. 메탈 프레임 및 트램폴린과 비슷한 시트를 사용하는 것에 생각이 미쳤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누빔 처리한 패브릭 커버를 개발하여 폼 비용을 줄였죠.” 이들 팀은 디자이너 Nike Karlsson과 함께 고정 설비 비용도 고려했습니다. 그 결과 나사 대부분을 끼워서 고정할 수 있는 금속 부품으로 바꾸었고 이를 통해 소파를 구입하여 집에 가져왔을 때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KNOPPARP 크노파르프 2인용소파, 크니사 라이트그레이

₩ 9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