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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XHULT 크닉스훌트 플로어스탠드, 대나무/핸드메이드

가격 ₩ 79900
조명은 별도구매입니다. LED전구 E26 구형 오팔 화이트 사용을 권장합니다.

어떻게 구매하시겠어요?

KNIXHULT/크닉스훌트에 대한 아이디어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스탠드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곧 폐기될 대나무를 사용해 스탠드의 스타일을 향상시킵니다. IKEA는 대나무를 2배 이상으로 활용합니다.

제품 번호703.237.61

제품 설명

부드러운 불빛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각 스탠드는 자연스러운 색감을 가진 대나무로 제작되고 숙련된 장인들이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작업하기 때문에 고유한 특성을 가집니다.

IKEA는 KNIXHULT/크닉스훌트 스탠드 시리즈를 개발할 때 곧 폐기될 대나무를 스탠드 스타일에 포함되도록 했습니다. 이는 IKEA가 각 대나무를 2배로 활용한다는 의미입니다.

디자이너

Emma Olbers

치수

최대: 13 W

높이: 66 cm

받침 지름: 46 cm

코드 길이: 2.0 m

상품평

분위기 좋아요인증된 리뷰어집 분위기가 따뜻해졌어요5
한방에 분위기 잡기에좋음.인증된 리뷰어한방에 분위기 잡기에좋음.5
사무실 입구에 조명으로 딱이에요인증된 리뷰어신발갈아신는 곳에 어둠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부를 은은 하게 밝혀줍니다4
분위기 있는 포인트등인증된 리뷰어거실에 두었더니 제대로 포인트 등 역할을 합니다!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요5
KNIXHULT 크닉스훌트 플로어스탠드, 대나무/핸드메이드

쓰레기에서 무드조명으로 재탄생

KNIXHULT/크닉스훌트 전등 시리즈는 대나무를 소재로 사용했어요. 작지만, 2030년까지 100% 자원 순환을 실천하겠다는 목표를 향한 중요한 과정이었어요. 그런데, 자원 순환이란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재활용되거나 재생 가능한 소재만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모든 제품은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에요. 대나무 전등이 갖는 의미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우리는 베트남으로 가서 대나무 재배에서 손으로 엮은 제품으로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을 자세히 연구한 끝에 KNIXHULT/크닉스훌트 제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품 개발자 Anna Granath와 동료들은 베트남에 있는 공급업체를 찾아가서 홈퍼니싱 제품을 만들 때 사용되는 대나무가 20% 미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나머지는 따로 분류해 연료로 사용되고 있었어요. Anna는 "분류된 대나무는 품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단지 색상만 조금 다를 뿐이었어요."라고 말하며, 이러한 색상 변화를 흥미롭게 지켜봤다고 해요. "버려진 대나무를 가지고 와서 시험 삼아 엮어 보았는데, 너무 아름답고 전통 대나무의 느낌이 잘 살아있었어요. 이후 직조 센터에 가져가 숙련된 장인의 손을 거치자 훨씬 더 아름다운 제품으로 만들어졌어요."

재활용이 쉬워요

베트남 공장에서 Anna와 개발팀은 전등의 구성에도 변화를 주었어요. 운반 시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 재활용할 때 손쉽게 분해할 수 있도록 했죠. Anna는 이렇게 말했어요. "대나무 전등갓은 수용성 래커로 칠을 한 다음 따로 분리하고, 전선과 전등 소켓은 전자 폐기물로 분류해야 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재활용되기 까지 수년간 아름다운 빛을 내는 게 중요하겠죠."

지구 자원을 생각한 조명

Anna에게 KNIXHULT/크닉스훌트는 근사한 빛을 내는 단순한 전등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프로젝트를 통해 Anna는 중요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우리는 새로운 시각으로 지구 자원을 바라봐야 해요. 왜 자원이 낭비되는지 자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어요. KNIXHULT/크닉스훌트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우리는 20%가 아닌 대나무의 65%를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소재

대나무란?

대나무는 하루에 최대 1미터까지 자랄 수 있어요. 아주 빠르게 자라지만 비료나 살충제가 거의 필요 없어요. 대나무는 패브릭으로 만들거나 단단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가구용 소재로 사용할 수 있어요. 가구로 만들 땐 단단한 속성 때문에 적은 양만 사용해 얇은 형태의 제품을 만들 수 있죠. IKEA의 바구니와 전등갓에는 짜서 만든 대나무, 상자와 도마, 테이블, 의자 등에는 단단한 대나무가 사용되고 있어요.

디자이너 설명

디자이너 설명

“KNIXHULT/크닉스훌트는 생태발자국을 최소화한 조명 제품을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죠. 그래서 탄소발자국을 줄여주는 소재, 즉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대나무로 만들었어요. 공장에서 짙은 색을 띤 대나무를 사용하지 않고 버린 것을 보니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패턴을 디자인했죠.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고, 원자재를 아끼고, 내구성을 갖춘 자연스러운 디자인의 조명을 완성해서 정말 기뻐요.”

디자이너 Emma Ol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