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ÄSSLEKLOCKA 헤슬레클로카 이불커버+베개커버2, 화이트, 핑크, 240x220/50x80 cm

₩ 49,900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숨겨진 스냅 단추를 닫으면 이불이 빠져나오지 않죠. 지속 가능한 원료로 만든 면입니다. 부드럽고 통풍과 땀 흡수가 잘돼서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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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패턴을 담은 텍스타일
오늘날 도시 이주 인구는 점점 늘어만 가고 우리는 빠른 기술 발전과 생활 방식의 변화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여전히 익숙한 기존 방식을 따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부 IKEA 텍스타일의 패턴도 그렇습니다. 프랑스 박물관 전시물 중 19세기 날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패턴이죠.
날염 텍스타일 박물관(Musée de l’Impression sur Étoffes)은 프랑스 북동부 외진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이 박물관이 세워진 19세기는 전혀 새로운 세상을 열었던 엄청난 혁신의 시기였죠. 당시와 지금은 닮은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에도 당시의 디자인이 어색하지 않은지도 모릅니다. IKEA 디자인 팀은 현대에 어울리는 전통 텍스타일의 아이디어를 얻고 일부 인원이 바로 귀국했습니다.

텍스타일의 보물상자

이 박물관은 6백만 종이 넘는 패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IKEA 텍스타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SPRÄNGÖRT/스프레니에르트 및 HÄSSLEKLOCKA/헤슬레클로카의 이불커버와 커튼을 수놓은 플로럴 패턴, ULLAKARIN/울라카린 패브릭의 스트라이프 패턴, 덩굴 무늬로 뒤덮인 LUNGÖRT/루니에르트 쿠션커버 등의 패턴과 STENÖRT/스테뇌르트 이불커버, SIGBRITT/시그브리트 패브릭 디자인이 모두 이 박물관의 소장품에서 탄생했습니다. 박물관에는 끝없이 펼쳐진 긴 선반과 서랍, 오래된 책에 광대한 텍스타일 견본과 샘플 컬렉션이 조심스럽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영감

“이 박물관은 정말 환상적이에요.” 이러한 스타일의 텍스타일을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IKEA 디자이너 Susanna Leo의 말입니다. Susanna는 박물관에서 패브릭 견본으로 가득한 오래된 책들을 보고 가슴이 뛰었다고 합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근사한 패턴이 너무나 많았어요.” 박물관 직원 David Soyer도 과거의 패턴을 찾는 디자이너, 아티스트, 학자들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David는 그 전부터 몇 년 동안 Susanna를 비롯한 디자인 팀을 도와 수많은 샘플을 제공해주었죠. David는 이러한 작업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박물관으로서는 옛 시대의 디자인을 다시 한 번 살아 숨쉬게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IKEA 디자인 팀에게는 풍부하고 놀라운 영감의 원천이자 역사와 문화를 제품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되고요.”

부분을 모아 하나로 완성하는 작업

패턴의 색은 다른 여러 IKEA 제품과 어울리도록 조정하지만 Susanna를 비롯한 디자인 팀은 원래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가급적 변경을 자제하려고 조심합니다. 텍스타일 컬렉션 제품끼리뿐만 아니라 IKEA에 이미 있는 가구와도 조합하면서, 거기에다 사람들이 이미 집에 갖고 있는 물건의 종류까지 고려해야 하는 작업은 커다란 난제였습니다. “사실 커다란 퍼즐인 셈이에요.” Susanna와 함께 텍스타일을 만들어낸 Emma Jones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퍼즐이죠.”라며 웃습니다.
프로젝트의 중심은 늘 고객이며 이것이 제품 구상의 열쇠가 되었습니다. “이 스타일은 삶의 여러 단계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모두 어울려요”라고 Emma는 말합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대도 여러분이 구식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알아볼 수 있을 테니까요.”

HÄSSLEKLOCKA 헤슬레클로카 이불커버+베개커버2, 화이트, 핑크, 240x220/50x8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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