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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그린. Nytillverkad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과감한 패턴과 재미있는 모양, 틀에 얽매이지 않는 솔루션을 특징으로 하는 1960년대 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카린 모브링(Karin Mobring)과 일리스 룬드그렌(Gillis Lundgren) 같은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그린, 옐로, 블랙 색상을 활용해 새롭게 재해석한 클래식 아이템들을 지금 만나보세요.

다시 돌아온 '스트레스 제로' 암체어

그냥 잊고 살기엔 너무 훌륭한 것들이 있어요. 1967년 DYVLINGE 뒤블링에 회전암체어가 MILA 밀라라는 이름으로 IKEA 고객을 만났을 때, 이 제품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죠. 낮고 부드러운 리클라이너 암체어는 '스트레스 제로' 암체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제 여기에 다리가 하나 더 추가되어 더욱 높아진 안정성으로 다시 돌아온 암체어. 만날 준비가 되셨나요?

Video: 한 사람이 그린 DYVLINGE 뒤블링에 회전암체어에 앉아 회전하고 있고 의자 옆에는 개 한 마리가 있고 머리카락과 털이 바람에 날리고 있는 모습.
그린 앤 블랙 타일 바닥 위에 블랙 DYVLINGE 뒤블링에 회전암체어가 놓여 있고 의자 위에는 다이얼식 전화기의 수화기가 놓여 있는 모습.
그린 벽과 블루 바닥의 방 안에 그린 DYVLINGE 뒤블링에 회전암체어가 블루-화이트/블랙 BULLERREMSA 불레렘사 러그 위에 놓여 있는 모습.
낮은 암체어가 마침내 돌아왔어요. 1960년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을 테죠.

카린 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IKEA of Sweden 제품군 아이덴티티 리더

새 옷을 입은 레트로 스타일

1960년대 말, 모두가 꿈꾸던 이상적인 집은 부드러운 장모 러그, 편안한 의자 그리고 간식을 즐기기 좋은 커피테이블이 있는 여유롭고 아늑한 공간이었죠. 현대적인 스타일에 맞춰 다시 돌아온 리클라이너 암체어, 넉넉한 크기의 보조테이블, 장모러그로 60년대의 드림 하우스를 새롭게 재현해 보세요.

한 사람이 그린 색상의 의자에 앉아서 샴페인잔에 담긴 그린 푸딩을 먹고 있고 ÄNGSFIBBLA 엥스피블라 쿠션커버를 씌운 쿠션을 무릎에 올려둔 모습.
거울 앞의 그린 SKOGSTUNDRA 스콕스툰드라 꽃병이 블루 바닥에 놓여 있고 꽃병 안에는 다양한 그린 색상의 꽃이 꽂혀 있는 모습.
브라이트블루 방 안에 화이트 꽃을 꽂은 27cm 크기의 블랙 SKOGSTUNDRA 스콕스툰드라 꽃병이 화이트 포디엄 위에 놓인 모습.
컬러풀한 방 안에 있는 썬큰 형태의 화이트 계단 위에 블루-블랙/화이트 BULLERREMSA 불레렘사 장모러그가 걸쳐져 있는 모습.
라이트옐로 BAGGBODA 바그보다 보조테이블이 블루 격자로 일부 가려진 브라운 바닥 위에 놓여 있고 테이블 위에는 젤리 케이크가 놓인 모습.

소중한 나를 위한 선물, 격이 다른 크기

1969년, 어떤 이들은 달에 착륙했고 다른 어떤 이들은 일리스 룬드그렌(Gillis Lundgren)이 디자인한 부드럽고 널찍한 암체어에 몸을 맡겼어요. SOTENÄS 소테네스 암체어는 처음 출시되었을 때처럼 크기가 넉넉하기 때문에 다양한 자세로 앉을 수 있습니다. 친구와 같이 앉아도 될 정도죠.

Video: 옐로 가로선 너머의 밝은 조명이 비추고 공간에 재잘거리는 소리가 퍼지고 엉덩이가 옐로 SOTENÄS 소테네스 암체어로 내려오고 있으며 번에는 IKEA 깃발이 꽂혀 있는 모습.
옐로 SOTENÄS 소테네스 암체어가 브라운 바닥 위에 놓여 있고 옆에 있는 옐로 BAGGBODA 바그보다 보조테이블에 레코드 플레이어와 레코드가 놓인 모습.
화이트 BAGGBODA 바그보다 보조테이블이 ÄNGSFIBBLA 엥스피블라 프리컷 패브릭 앞에 놓여 있고 테이블에는 블랙 꽃병과 오래된 전화기가 놓인 모습.
이미 훌륭한 디자인을 약간이라도 더 개선시킬 수 있다면 우리는 성공한 것입니다.

리카르드 ”릴레” 욘손(Rickard ”Rille” Jonsson)IKEA of Sweden 이노베이션 엔지니어

풍미가 가득한 패턴

소금과 후추 패턴의 STRECKFLY 스트렉플뤼 패브릭은 색상이 없어도 진한 풍미로 가득합니다.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가 디자인한 이 재미있는 단색 패턴은 1968년 MYRTEN 뮈르텐이라는 이름으로 IKEA 제품군에 처음 등장했어요. 올해는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쿠션커버로 소파에 새 옷을 입히거나 3m 길이의 프리컷 패브릭으로 벽을 꾸며 보세요.

블랙 DYVLINGE 뒤블링에 회전암체어가 Nytillverkad 뉘틸베르카드의 최신 출시된 홈퍼니싱 제품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
블랙 앤 화이트 STRECKFLY 스트렉플뤼 쿠션커버를 씌운 네 개의 쿠션이 블랙 색상의 줄이 그어진 화이트 타일 바닥 위에 흩어져 있는 모습.
옐로 색상의 꽃이 담긴 블랙 SKOGSTUNDRA 스콕스툰드라 꽃병이 브라운 표면에 놓여 있고 뒤의 그린 벽에 그림자가 드리운 모습.
새로운 꽃병을 디자인하라는 요청을 받았다면, 완전히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을 거예요. 하지만 SKOGSTUNDRA 스콕스툰드라가 있었기에 기존 디자인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할 수 있었죠.

엘렌 요한손(Ehlén Johansson)디자이너

대담한 컬러의 재탄생

70년대 초에 유행한 패턴이 새로운 세대를 만나기 위해 다시 돌아왔어요. 50년이 넘는 역사상 최초로 이번에는 프리컷 패브릭으로 제공됩니다. 그러니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보세요!

컬러풀한 SVEDJENÄVA 스베디에네바 프리컷 패브릭으로 덮인 방에 한 사람이 앉아 있고 같은 패브릭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모습.
오렌지-앤-화이트-스트라이프 NICKFIBBLA 닉피블라 쿠션커버를 씌운 여러 쿠션과 멀티컬러 SVEDJENÄVA 스베디에네바 쿠션커버를 씌운 쿠션 하나가 쌓여 있는 모습.
Nytillverkad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Launch 2의 오렌지 SKÅLBODA 스콜보다 암체어 2개와 쿠션커버, 패브릭, 펜던트등의 모습.
우리가 가장 아끼는 디자인을 가져와서 현대적인 기술과 소재로 리메이크하고 싶었어요.

세바스티안 스벤손(Sebastian Svensson)IKEA of Sweden 제품 혁신 리더

다채로운 색상으로 돌아온 클래식

1957년에 처음 제작된 화분스탠드와 1978년에 나온 스탠드옷걸이를 강렬한 현대적인 색감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봤습니다.

Nytillverkad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보러 가기
블루 페인트가 칠해진 공간에 오렌지색의 꽃이 꽂힌 블루 색상 화병이 블루 STOENSE 스토엔세 러그 위의 라이트그린 KULTURSKOG 쿨투르스코그 화분스탠드에 놓여있는 모습.
옐로 BONDSKÄRET 본셰레트 스탠드옷걸이의 나무모양 걸이에 화이트 캔버스 가방과 버킷 모자가 걸려 있는 밝은 공간의 모습.
Nytillverkad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보러 가기
레드와 라일락 색상의 사각형 타일 바닥 위에 놓인 블루 LÖVBACKEN 뢰브바켄 보조테이블 위에 레드 색상의 레트로풍 전화기, 공책, 펜이 놓여 있는 모습.

다시 돌아온 사랑스러운 보조테이블

1956년, IKEA는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가구 중 하나인 LÖVET 뢰베트를 만들었어요. 아주 사랑스러운 보조테이블이죠. 진정한 보물이라 할 수 있는 그 작품을 이번엔 발랄한 색상의 LÖVBACKEN 뢰브바켄으로 다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