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화면으로 건너뛰기
Product Recycling Fund
The price of this item includes a contribution to a Product recycling fund to ensure that waste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is collected and recycled in a responsible manner.

PLATSA 플랏사 수납벤치, 화이트, 산니달 화이트

₩ 200,500 / 개
제품번호: 
692.520.76
수납장 번호:: 
★★★★★
★★★★★
  • bvseo_sdk, java_sdk, bvseo-4.0.0
  • LOCAL, getAggregateRating, 1ms
  • REVIEWS, PRODUCT
  • bvseo-msg: Configuration error - pageURI contains invalid characters, correct or encode URI.;
낮은 프레임에 윗판을 씌우면 수납솔루션이 아닌 벤치로도 변신합니다. HJÄLPA/옐파 시리즈 내부구성품을 이용하여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외부는 LÄTTHET/레테트 시리즈를 이용하면 됩니다.
규격
120x57x63 cm
본 콤비네이션은 판매되지 않습니다.

가까운 매장을 찾아보세요.

온라인 구매 가능

실시간 재고량은 장바구니에서 확인해주세요.

온라인 일시 품절

가까운 매장에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실시간 재고상황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 정확한 재고량은 매장에서 확인해주세요.
-낮은 프레임에 윗판을 씌우면 수납솔루션이 아닌 벤치로도 변신합니다.
-HJÄLPA/옐파 시리즈 내부구성품을 이용하여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외부는 LÄTTHET/레테트 시리즈를 이용하면 됩니다.
-다리받침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고르지 않은 바닥에도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추가정보
두 명이 조립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반드시 제품구성에 포함된 고정장치로 벽에 고정시켜주세요.
벽의 재질에 따라 다른 나사를 사용해야 하며, 칼브럭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별도구매입니다.
별도판매
손잡이는 별도 구매입니다.<br/>옷장 정리를 위한 내부수납용품은 별도 판매입니다.<br/>
관리방법
순한 세제에 적신 천으로 닦으세요.
깨끗한 천으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제품규격
폭: 120 cm
깊이: 57 cm
높이: 63 cm

본 제품은 조립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디자이너
IKEA of Sweden
제품설명
프레임:
섬유판, 페이퍼 포일, 파티클보드, 벌집구조 종이 충전재(100% 재활용)

도어:
레일: 파티클보드, 포일
패널: 섬유판

규격경첩:
스틸, 니켈도금, 구리도금

철망바구니/ 선반:
스틸, 에폭시/폴리에스테르 파우더코팅

인출식바구니레일:
기본소재: 스틸, 에폭시/폴리에스테르 파우더코팅
바퀴: 아세탈 플라스틱

수납모듈상판:
파티클보드, 포일

조절식다리:
스틸,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 아연도금
다운로드
최신 버전의 문서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포함된 문서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조립설명
203.874.73 SPILDRA 스필드라 수납모듈상판 (PDF)
203.874.73 SPILDRA 스필드라 수납모듈상판 (PDF)
303.862.51 HJÄLPA 옐파 선반 (PDF)
  • bvseo_sdk, java_sdk, bvseo-4.0.0
  • LOCAL, getReviews, 0ms
  • REVIEWS, PRODUCT
  • bvseo-msg: Configuration error - pageURI contains invalid characters, correct or encode URI.;

  PLATSA/플랏사 시스템

생활상에 따라 변화하는 수납공간

이사를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할머니가 사용하시던 꽃병을 물려 받는 등 집에서의 일상은 늘 변화합니다. 공간은 늘 부족하기 때문에 물건을 놓을 자리를 찾는 일도 쉽지 않죠. PLATSA/플랏사 수납 시스템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간단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에요. 필요에 따라 재구성하고,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가로와 세로로 옆면이나 가구 사이 공간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 PLATSA/플랏사로 생각지도 못했던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요.

제품 개발자 Freddy Kramer는 손 하나로 뚝딱 조립을 마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앞에 놓인 구성품 3개를 가지고 연결촉이라고 불리는 고정 장치를 사용해 몇 분만에 뚝딱 완성했어요. 프레임을 서로 연결해 벽면 전체를 PLATSA/플랏사 수납 시스템으로 채웠습니다. "이사를 가더라도 프레임을 쉽게 해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디테일이 왜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요즘은 생활 패턴이 자주 바뀌고 있어요. 이사도 더 자주 다니고, 작은 공간에 살며, 때로는 공유 주거를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서 집에 대한 요구사항도 늘 같지 않고 달라집니다." 생활 방식의 변화 및 공간 부족을 정확히 파악한 후 PLATSA/플랏사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Freddy Kramer와 팀 동료는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면서 집안 어디든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솔루션을 찾고자 했습니다.

해체해 다시 구성할 수 있어요

PLATSA/플랏사의 핵심은 서로 다른 크기의 프레임에 있어요. Freddy는 세로, 가로 또는 계단처럼 프레임을 조립한 후 선반, 철망바구니, 도어를 추가해 완성한 수납 시스템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외부도 사용할 수 있어요. 후크나 두 개의 프레임 사이에 옷걸이레일을 고정해주면 수납 공간을 더 넓힐 수 있어요." 목표는 오래 지속되는 수납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처음에 PLATSA/플랏사 수납 시스템을 거실에서 미디어 수납장으로 사용했다면, 두 번째는 침실의 경사진 천장 아래에 꼭 맞는 옷장으로 용도를 바꾸고, 몇 년 후에는 다시 외투와 모자를 걸어두는 현관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어떤 공구 없이도 빠르고 쉽게 해체하고, 옵션을 추가하고, 재조립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물론, 품질도 우수합니다. 도어는 하루에 수십 번 열어도 끄떡 없기 때문에 몇 년이 지나도 품질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행복을 담는 수납상자

하지만 가격을 올리지 않고 우수한 품질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Freddy는 수납장 도어를 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각 요소에 맞는 품질을 적용하면 되죠. 여기 매일 우리가 보고 만지는 도어의 겉면은 부드러운 질감을 주는 매트한 포일을 사용하고, 내부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기본 포일로 코팅을 했어요." 미닫이 도어의 경우에도 절대 품질에 대해서 만큼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Freddy는 도어를 옆으로 밀어 보면서 "부드럽게 밀리지 않으면 매일 사용하기 불편하죠"라고 했어요. PLATSA/플랏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은 프로젝트에요. Freddy는 한 발 물러나 지긋이 자신의 앞에 놓인 수납 콤비네이션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프레임만 보이는 텅 빈 화이트 상자를 보면 처음에는 많은 물건이 들어갈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애장품들로 가득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죠."

  PLATSA/플랏사 모듈수납시스템

낮은 프레임에 윗판을 씌우면 수납솔루션이 아닌 벤치로도 변신합니다. HJÄLPA/옐파 시리즈 내부구성품을 이용하여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외부는 LÄTTHET/레테트 시리즈를 이용하면 됩니다. 다리받침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고르지 않은 바닥에도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https://www.ikea.com/kr/ko/images/products/platsa-peullas-sa-sunabbenchi-hwaiteu__0587635_PE672700_S4.JPG PLATSA 플랏사 수납벤치, 화이트, 산니달 화이트 692.520.76 IKEA ₩ 200,50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