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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Recycling Fund
The price of this item includes a contribution to a Product recycling fund to ensure that waste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is collected and recycled in a responsible manner.
LÖVBACKEN 뢰브바켄 보조테이블

LÖVBACKEN 뢰브바켄 보조테이블, 미디엄브라운

₩ 99,900 / 개
제품번호: 
802.539.89
수납장 번호:: 
★★★★★
★★★★★
LÖVBACKEN 뢰브바켄 보조테이블 is rated 4.3 out of 5 b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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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러나무 무늬목의 나뭇결이 각각 달라서 테이블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늬목은 내구성이 높고 얼룩이 지지 않아서 관리가 편합니다.
규격
77x3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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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러나무 무늬목의 나뭇결이 각각 달라서 테이블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늬목은 내구성이 높고 얼룩이 지지 않아서 관리가 편합니다.
-플라스틱 소재의 다리받침을 사용하여 바닥에 흠집을 내지 않고 쉽게 옮길 수 있습니다.
관리방법
젖은 천으로 닦아주세요.
깨끗한 천으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조립 고정 부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다시 단단히 고정해야 합니다.
제품규격
길이: 77 cm
폭: 39 cm
높이: 51 cm

디자이너
IKEA of Sweden
제품설명
상판: 섬유판, 포플러나무 무늬목, 투명 아크릴 래커, 포일, 틴트 투명래커
다리: 너도밤나무 원목, 틴트 투명래커
환경
본 제품은 재생이 가능하며 에너지를 재생하는데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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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802.539.89 LÖVBACKEN 뢰브바켄 보조테이블 (PDF)
Rated 5 out of 5 by from 가볍고 조립이 쉽습니다. 운반이 용이하고, 부담없이 쓸 수 있습니다. 티 테이블로 딱입니다.
Date published: 2019-04-07
Rated 5 out of 5 by from 너무 좋아용 가성비 짱 좋아영 너무 이쁩니당~!!!!!!!!
Date published: 2017-12-28
Rated 5 out of 5 by from 보조 테이블 조아요 사고싶어요 짱이네요
Date published: 2017-10-13
Rated 3 out of 5 by from 좋아요 외관이 유니크하며 사용시 편리합니다 침대옆 협탁으로 사용중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Date published: 2017-09-19
Rated 5 out of 5 by from 구매후디 디자인이 유니크하고 인테리어 효과가 좋아요 이사하면서 구매했는데 대 만족이구요 재질도 훌륭합니다
Date published: 2017-09-17
Rated 3 out of 5 by from 레전더리한 제품 부품상태로 납작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방식인 '플랫팩'의 시초가 되었던 기면비적인 제품. 출시된지 5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디자인이다. 1인가구가 우리나라에서 원룸족들이 커피테이블 및 식탁 대용으로 사용 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우수하다. 하지만 구매한지 1년이 조금지나 무늬목인 상판이 쭈글쭈글 울어버렸다. 아마도 습기가 틈새로 들어가 얇은 상판이 운거 같은데 명색이 커피 테이블인데... 물기를 허용하지 않는 커피테이블이라니. 이케아 측에 as를 요청하였지만 as기간이 지났으므로 어떠한 도움도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케아 전도사로 불리웠던 내가 이케아 제품과 as정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제품. 요약 장점- 책에도 나올만큼 이케아의 기념비적인 제품, 세련된 디자인 단점- 약간에 물기에도 울어버리고 마는 상판 내구성,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싼 가격(미국의 경우 약 6만원 정도)
Date published: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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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귀환

플랫팩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Gillis Lundgren이 큼직한 트럭을 가지고 있었다면 오늘날 IKEA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아마 지금과는 많이 달랐을 거예요. Gillis의 작은 차와 차에 싣기에는 좀 컸던 테이블 덕분에 지금과 같은 플랫팩 컨셉이 탄생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이를 통해 IKEA는 다른 가구업체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즉, 플랫팩을 비롯하여 고객이 직접 가구를 조립한다는 아이디어와 이로 인해 결국 부담을 더욱 낮춘 가격표 등, IKEA와 관련된 많은 특징이 바로 그 순간에서 비롯되었죠. 그런데 그때 차에 실으려던 큰 테이블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현재 LÖVBACKEN/뢰브바켄이 바로 이 테이블로, 50년대 출시된 원래 제품과 디자인이 거의 동일합니다.

아이디어의 탄생

잠시 1955년으로 돌아가볼까요? 스웨덴 시골 지역의 한 가구업체 작업장을 떠나 아직 신생기업이었던 IKEA의 마케팅 디렉터가 된 Gillis는 우아한 나뭇잎 모양의 커피테이블 LÖVED/뢰베트 샘플을 다시 IKEA 본사로 갖다 놓으려 했습니다. 차 트렁크를 열고 테이블을 뒤집어 트렁크 안에 넣으려고 했겠죠? 그런데 테이블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앞자리로 가서 테이블을 비스듬히 기울여 넣어봅니다. 이리저리 돌려보지만 이번에도 무리네요. 이때 테이블 다리를 쳐다보던 Gillis는 뭔가를 떠올리게 됩니다. 다리를 잘라낸 다음 나중에 다시 붙이면 어떨까? 이후의 이야기는 다들 아시죠? 이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고객이 더욱 쉽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새로 구입한 플랫팩 가구를 직접 집으로 운반하고 직접 조립한다는 IKEA 컨셉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선보이게 된 상징적인 제품

이번에는 2013년으로 가볼까요? 스웨덴의 작은 마을 엘름훌트에 제품개발자 Glen Bengtsson이 IKEA 창립자 Ingvar Kamprad와 함께 앉아 있습니다. Ingvar는 신제품 계획 도중 특별한 요청을 하죠. Glen은 당시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보물과도 같은 과거 기록물에서 다시 선보일 만한 ‘그리운 옛날 제품’을 찾아보자고 하셨어요. 여러 해에 걸쳐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 디자인에 매우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일부 제품을 다시 선보이기에 적절한 때라고 생각했죠.” 지금도 Kamprad 가족과 함께 일하는 Glen은 당시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했던 것은 50~60년대 클래식 가구 시리즈였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가장 상징적인 제품인 LÖVED/뢰베트 커피테이블도 포함되어 있었죠. 유일한 문제는 해당 제품을 계획했던 기록이 어디에도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IKEA 박물관으로 가서 전시용 테이블을 하나 빌려 모양의 본을 뜨고 무게를 재고 다리 사진을 찍어 제작 준비를 했죠.” Glen의 말입니다.

중요한 차이 한 가지

제작 목표는 원래 디자인을 최대한 충실하게 따르되 중요한 차이점을 한 가지 두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상판 소재였던 자카란다 나무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요. 지금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거든요. 현재 제품은 더욱 지속가능한 수종을 똑같은 모습으로 잘라 만들죠.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보아도 차이를 거의 구별할 수 없을 정도예요.” Glen의 말입니다. 새로운 버전은 현재 LÖVBACKEN/뢰브바켄이라는 이름으로 IKEA 제품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다리를 분리한 플랫팩 제품으로 제공되며 집에서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오래전 원래 버전의 테이블이 그랬듯 말이죠.

  보조테이블

포플러나무 무늬목의 나뭇결이 각각 달라서 테이블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늬목은 내구성이 높고 얼룩이 지지 않아서 관리가 편합니다. 플라스틱 소재의 다리받침을 사용하여 바닥에 흠집을 내지 않고 쉽게 옮길 수 있습니다. https://www.ikea.com/kr/ko/images/products/lovbacken-loebeubaken-bojoteibeul-beulaun__0173699_PE327848_S4.JPG LÖVBACKEN 뢰브바켄 보조테이블, 미디엄브라운 802.539.89 IKEA ₩ 99,900/ 개